룽투코리아(6,29040 +0.64%)가 유상증자와 전환사채(CB) 발행 소식에 약세다.

23일 오전 9시28분 현재 룽투코리아는 전날보다 700원(5.43%) 내린 1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룽투코리아는 주식회사 엔진을 대상으로 총 1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유상증자와 CB 발행 대상은 모두 주식회사 엔진이며, 발행규모는 각각 50억원이다. CB의 표면이자율은 0%, 만기이자율은 2.5%이며 전환가액은 1만2000원이다. 납입일은 이달 30일이며 사채만기일은 2020년 5월30일이다.

또, 유상증자의 신주발행가액은 1만200원이며 할인율은 10%다. 납입일은 이달 30일이며 신주 상장예정일은 다음 달 21일이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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