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4,355675 +18.34%)이 전 거래일 급락한 지 하루만에 다시 급등세다.

23일 오전 9시18분 현재 코데즈컴바인은 전날보다 1만원(16.67%) 오른 7만원에 거래중이다.
6거래일만에 거래가 재개된 지난 20일 26.11% 급락 마감한 이후 하루만에 급등하는 모습이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코데즈컴바인 거래내용이 현저히 공정성을 결여할 우려가 있다"며 지난 13일부터 5거래일 동안 주권 매매거래를 정지했다.

코데즈컴바인의 유통주식수(25만여주)가 총 발행물량의 0.67%에 불과하고 보호예수물량이 6월24일(2048만여주)부터 해제될 예정이어서 투자자 피해가 우려된다고 안내 공시한 바 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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