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링크(3,53025 +0.71%)가 액면분할 이후 거래 재개된 첫 날 급등세다.

23일 오전 9시4분 현재 필링크는 전거래일 보다 830원(16.50%) 오른 5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필링크는 지난 3월15일 유통주식수 증가를 통한 주식거래 활성화를 위해 주당 가액을 500원에서 100원으로 분할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 달 29일 매매거래가 정지됐으며, 변경상장일인 이날 다시 거래가 재개됐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