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치어리더 배수현이 22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WBFF 아시아 챔피언쉽'대회 '디바 비키니 모델' 부문에 출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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