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코데즈컴바인(3,680145 -3.79%)에 대해 "일반 투자자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며 "가격 급변동시 매매거래정지 등 적극적인 시장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20일 공시했다.

거래소 측은 코데즈컴바인의 유통주식수가 25만2075주(총발행주식의 0.67%)에 불과하고 보호예수물량 해제 일자(내달 24일 2048만527주, 8월 16일 1711만주)가 다가오는 점, 일중 가격 급변동이 반복되는 상황인 점 등을 우려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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