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쓰리(21,400150 +0.71%)는 경기도 재난안전본부와 11억704만원 규모의 구조공작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6.12%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15일까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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