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26,350300 +1.15%)은 한국경제가 보도한 방산사업 매각 기사와 관련해 "경영정상화를 위해 방산사업 부문에 대한 구조개편 등을 검토 중에 있다"고 20일 답변 공시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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