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40,550500 -1.22%)가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관련 시설 증설 소식에 강세다.

20일 오전9시37분 현재 엘앤에프는 전날보다 500원(5.58%) 오른 9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엘엔에프는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시장의 성장대응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해 약 126억원 규모의 시설 증설을 결정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엘앤에프는 이를 위해 최대주주인 새로닉스(5,92010 -0.17%)와 최대주주의 특수관계 외국법인(Kwang Sung Electronics, Inc)을 대상으로 2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했다.

한편 새로닉스도 3%대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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