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코퍼레이션(3,71535 -0.93%)이 신규사업 진출을 위한 투자자금 확보를 위해 113억2370만5000원 규모의 자기주식 492만3350주를 처분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처분은 장외매매 방식으로 하고 예정일은 내달 2일이다.

이와함께 대명코퍼레이션은 기타자금 마련을 위해 300억 규모의 기명식 사모 비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표면이자율은 2.0%, 만기이자율은 3.5%다. 사채만기일은 2021년 6월2일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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