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가은이 출산 전 '서울베이비페어'를 찾았다. /사진=변성현 기자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배우 정가은이 '한방이'(태명)와 '서울베이비페어' 를 찾았다.

19일 서울 대치동 SETEC 전시장에서 한경닷컴 주최, 키즈맘 주관,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는 '2016 서울베이비페어'가 개막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베이비페어' 홍보대사 김가연, 개그맨커플 권재관-김경아, 정범균, 김재욱, 문천식, 이윤미-주영훈 부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가은은 플라워 프린트의 원피스를 입고 화사한 '예비맘'의 모습으로 취재진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정가은은 지난해 1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날 정가은은 7월 태어날 '한방이'를 위한 육아용품을 선택하기 위해 꼼꼼한 '엄마의 눈'으로 제품을 선별했다.
또 이날 정가은은 저서 '자연주의 출산 페스티벌' 출간 기념을 위한 팬사인회를 연 이윤미와 깜짝 만남을 가지기도 했다.

서울베이비페어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대치동 세텍 전시장에서 오전10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입장료 5000원. 서울베이비페어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홈페이지 www.seoulbabyfair.co.kr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사진 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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