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40,550500 -1.22%)는 19일 시설자금 등 200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최대주주인 새로닉스 등을 상대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신주의 발행가액은 주당 9210원이며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다음달 14일이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