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243,500500 +0.21%)는 정명철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정몽구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19일 공시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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