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트렉아이(30,550700 -2.24%)는 625억8700만원 규모의 위성용 카메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205%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21년 7월19일까지다.

회사 측은 "계약 상대방의 비밀유지 요청에 따라 2021년 7월19일까지 계약 내용 및 상대방, 판매 공급 지역에 대한 구체적인 공시를 유보한다"고 밝혔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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