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228,4005,200 +2.33%)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근위축성 측삭경화증(루게릭병) 치료제인 VM202에 대해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았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18일 오전 9시13분 현재 바이로메드는 전날보다 7700원(5.88%) 오른 13만8700원에 거래 중이다.

VM202를 공동 개발한 이연제약(26,15050 -0.19%)도 3000원(1027%) 오른 3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패스트트랙에 지정되면 우선 심사제도를 이용하는 등 심사기간과 절차를 줄일 수 있게 된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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