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엘리트(5,570120 -2.11%)는 18일 조회공시 재답변에서 "지난 9일 본사 사옥으로 사용했던 건물·토지를 매각해 처분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며 "종속회사 형지에스콰이아는 임대해 주던 상가 건물·토지에 대해 매각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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