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H(1,49550 -3.24%)는 18일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보유하고 있던 수입자동차 판매업체 프리미어모터스 주식 21만2999주를 63억8900만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예정일은 오는 25일이고, 처분 이후 보유지분은 29%로 낮아진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