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15,450350 -2.22%)는 코리아신탁주식회사와 855억원 규모의 군산 디오션시티 A1블럭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삼호의 지난해 매출의 9.58%에 해당한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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