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특화 증권사 최고경영자(CEO) 간담회. 사진=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는 17일 서울 여의도 JW메리어트호텔에서 중기특화 증권사 최고경영자(CEO)와 스타트업 및 중소 벤처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IBK투자증권과 유안타증권(4,52010 -0.22%), 유진투자증권(3,68010 -0.27%), KB투자증권 CEO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스타트업과 중소 벤처기업의 자금 조달, 주식 유통, 인수합병(M&A), 코넥스시장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거래소는 논의된 방안을 창업지원 체계 구축에 적극 반영하고 중기특화 증권사와 스타트업의 손쉬운 자금 조달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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