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임세령 / 사진 = 한경DB

배우 이정재(42)와 대상그룹 임세령(39) 상무 커플의 데이트 현장이 목격돼 화제다.

16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4월 30일에 찍혔다. 두 사람이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는 글과 함께 한 식당에서 마주앉아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이정재와 임세령 상무는 서로를 바라보며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다. 레스토랑 관계자 역시 한 매체를 통해 "방문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홍콩에서도 이들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17일 한 매체는 "이정재-임세령 커플의 홍콩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13일 홍콩의 유명 쇼핑거리 인근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남방에 청바지, 그리고 화이트 스니커즈로 자연스러운 커플룩을 입고 선글라스만 낀 채 거리를 활보했다.

이정재와 임세령 상무는 지난해 1월 열애를 공식 인정해 1년 6개월 가까이 예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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