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나 기자 ]롯데건설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사랑의 날’을 확대 시행한다.

가족사랑의 날은 급한 업무처리를 제외하고는 야근을 하지 않고 정시에 퇴근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날이다. 매주 수요일 주 1회에서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주 2회로 확대 운영된다.

롯데건설은 또 이달 말 임직원 가족 대상 봉사활동도 진행한다. 임직원 가족 50여명을 모집해 국립 현충원을 방문해 참배와 전시관 관람 시간을 갖을 계획이다.

롯데건설은 작년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15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육아휴직제와 유연근무제 도입, 어린이집 운영, 가족여행 프로그램 및 가족 선물지급 등을 시행하고 있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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