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리드(4,51515 -0.33%)는 운전자금 지원을 위해 종속사인 에스엠에이솔루션홀딩스에 210억원을 대여해주기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22.0%에 해당하는 규모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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