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116,0001,000 -0.85%)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505억4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11% 감소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380억800만원으로 27.8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57% 줄어든 693억80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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