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35,800400 -1.10%)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463억83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4.3% 감소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5480억원으로 34.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4.5% 감소한 622억19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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