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텍(3,07085 -2.69%)은 올해 1분기 개별 기준 영업손실이 6억9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가 지속됐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75억3100만원으로 46.8%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5억1100만원으로 적자를 이어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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