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톤스포츠(3,3505 +0.15%)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13억7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39억8900만원으로 21.1%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적자전환한 4억32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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