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합성(62,400700 +1.13%)은 미원이오디를 간이합병 형태로 흡수합병한다고 13일 공시했다.

동남합성 대 미원이오디의 합병 비율은 1대 1.1133332다. 합병 기일은 오는 8월1일이다.

회사 측은 "생산설비, 기술, 인력 등의 통합을 통해 경영의 효율성 달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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