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62,4001,600 -2.50%)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91억9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036억1800만원으로 47.4%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45억600만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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