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홀딩스(3,48035 +1.02%)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08억49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8.3% 감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8251억6100만원으로 5.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741.7% 증가한 95억89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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