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신브레이크(7,040150 -2.09%)는 계열사인 상신제동계통(무석)유한공사가 한국수출입은행에 진 채무 93억4480만원에 대해 보증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93억4480만원 규모로 자기자본대비 6.71%이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3일부터 1년간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