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115,0004,000 +3.60%)가 1분기 실적 부진 소식에 약세다

12일 오전 9시16분 현재 카카오는 전날보다 1100원(1.04%) 하락한 10만4600원에 거래중이다. 전날 5% 강세 마감한 지 하루만에 약세다.

이날 공시한 1분기 실적이 부진하다는 소식이 주가를 끌어내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카카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10억90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7.7% 줄었다고 개장 전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424억8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09억4100만원으로 64.5% 감소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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