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솔루션(12,050700 +6.17%)이 1분기 영업손실이 지속됐다는 소식에 급락중이다.

12일 오전 9시23분 현재 오이솔루션은 전날보다 1100원(8.53%) 내린 1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이솔루션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4억3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적자폭은 감소했지만 영업손실이 지속되고 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것으로 풀이된다.

같은 기간 매출은163억5500만원으로 6.7%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억58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올 2분기에는 매출액 127억원, 영업손실 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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