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73,700500 -0.67%)가 실적이 안정성을 되찾았다는 증권사의 평가에 강세다.

12일 오전 9시3분 현재 LS는 전날보다 3150원(6.58%) 오른 5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이날 LS에 대해 실적 안정성을 되찾았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높였다. 목표주가는 6만1000원을 제시했다.

박원재 연구원은 "LS는 2분기 연속 10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보여주며 실적 안정 가능성을 높였다"며 "4조6000억원 수준의 차입금은 부담이나, 점차 감소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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