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8,600130 -1.49%)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0억3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2%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153억500만원으로 15.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40.7% 증가한 40억43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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