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59,000400 -0.67%)은 11일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58억74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88.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1319억3700만원으로 27.9% 늘었고, 순이익도 125억5200만원을 기록해 322.1% 증가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