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엠티(9,490180 +1.93%) 주가가 1분기 실적 부진 여파에 하락세다.

11일 오전 9시16분 현재 비엠티는 전날보다 150원(3.53%) 내린 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엠티는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7억8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전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93억9200만원으로 35.7%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적자전환한 8억93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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