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자전거(9,080170 +1.91%)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4억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3%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16억5500만원으로 43.17%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4.03% 감소한 28억56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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