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엠티(9,31050 -0.53%)는 올해 1분기 별도기준 영업손실이 7억5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93억9200만원으로 35.7%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10억7100만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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