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3,405140 -3.95%)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2억3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9%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79억2800만원으로 2.5%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49.8% 증가한 27억96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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