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마크(20,450600 -2.85%)는 지난 1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14억6100만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310.4%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32억4100만원으로 95.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9억9800만원으로 167.6% 증가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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