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13,600100 -0.73%)은 지난 1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5억2300만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11.4%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93억9500만원으로 3.7%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18억39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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