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70,0003,500 +1.31%)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559억8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 감소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조6299억원으로 6.8%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3% 줄어든 1200억30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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