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기계(21,10050 -0.24%)는 올해 1분기 영업손실 4억2600만원을 기록, 전년 대비 적자전환 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같은 기간 매출은 28.8% 줄어든 490억200만원, 당기순손실은 1억94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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