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5,110200 +4.07%)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80.8% 늘어난 34억4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7% 증가한 315억3800만원,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48.5% 감소한 1억5200만원을 기록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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