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벤드(12,200150 -1.21%)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3.68% 감소한 27억7900만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4.00% 줄어든 547억7400만원,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62.91% 감소한 15억74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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