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테믹스(11,80050 +0.43%)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3.6% 감소한 11억8000만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7% 줄어든 33억700만원, 당기순이익은 17.2% 감소한 9억64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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