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제지(2,10090 +4.48%)가 액면분할을 결정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9일 오전 9시 25분 현재 대림제지는 전 거래일 보다 280원(5.52%) 오른 5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림제지는 지난 4일 유통주식 수 확대를 위해 보통주 1주당 액면가액을 기존 500원에서 100원으로 줄이는 주식분할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유통주식 수는 분할 전 900만주에서 분할 후 4500만주로 늘어나게 된다.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오는 8월3일이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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