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13,400100 -0.74%) 압구정지점이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대신증권은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대신증권 압구정지점 밸런스룸에서 투자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네 명의 강사가 나와 글로벌 시장상황 분석 및 부동산, 절세 등 투자전략에 대해 설명한다.
9일은 JB자산운용 김승현 주식운용본부장이 '불확실한 글로벌 경제상황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란 주제로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대응전략에 대해 설명한다. 10일에는 라임자산운용 김영준 헤지펀드그룹 이사가 '맞춤형 투자상품 헤지펀드'란 주제로 변동성이 높아진 시장 상황에서 맞춤형 투자전략의 대안이 될 수 있는 헤지펀드에 대해 소개한다.

11일은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권순형 교수가 '부동산 사야 하나, 팔아야 하나’란 주제로 총선 이후 가격 변동성이 커진 부동산 투자전략에 대해 설명한다. 12일엔 법무법인 금성 김해주 변호사 겸 세무사가 '어려운 세무 문제의 해결'이란 주제로 자산가들의 절세, 증여, 주식명의 신탁 등 절세전략에 대해 살펴본다.

이번 설명회는 각 강의마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한다. 대신증권 고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석신청 및 문의사항은 대신증권 압구정지점(02-546-3901)로 하면 된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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