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플러스(86318 +2.13%)가 물품 납품계약 해지 소식에 급락세다.

9일 오전 9시6분 현재 1750원(10.61%) 내린 1만4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씨엔플러스는 지난 4일 "한류중화의 귀책으로 초도물량 납품 이후 물품 납품이 지연됐다"며 "납기 미이행에 따라 한류중화에 물품 납품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씨엔플러스는 지난해 12월8일 한류중화와 중국 충칭 보세구 공동사업약정을 체결하고 단일판매 납품계약을 추진한 바 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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