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우리결혼했어요

'우리결혼했어요' 에릭남이 이상형을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는 한방 카페를 찾은 에릭남·솔라 커플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우리결혼했어요'에서 에릭남과 솔라는 몸의 건강을 위해 한방 카페를 찾아 티타임을 즐겼다. 앞서 에릭남은 설문지 조사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 유형에 '유능한 사람'을 체크해 솔라를 당황케 했다.

이후 솔라는 '유능한 사람'에 체크한 이유를 물었고, 이에 에릭남은 "미국에서는 혼자 힘으로 다 할 수 있는데, 한국에서는 혼자 힘으로 할 수 있는게 많이 없더라고. 그래서 '그건 내가 쉽게 해줄수 있어'라고 해주면 그게 너무 감사하더라고"라고 밝혔다.

이어 솔라는 에릭남에게 이상형에 대해 물었고, 에릭남은 "좀 밝고 많이 웃고, 하는 일에 열정있게 하는 사람"이라며 "그냥 용선이?"라고 말해 솔라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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