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이오아이'가 정식 데뷔했다.

아이오아이는 4일 12시 데뷔 앨범 'Chrysalis'를 공개했다. 이들은 최근 종영한 Mnet '프로듀스 101'에서 탑 11를 차지한 멤버들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이 가운데 안타깝게 11위 안에 들지 못한 일명 '아이비아이' 멤버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비아이'(IBI)는 '일반인'을 영어로 바꾼 이름으로 한혜리, 이수현, 김소희, 윤채경, 이해인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들은 11위 안에 들지 못해 데뷔에 실패했지만 일부 팬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어 '아이비아이'로 재탄생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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